배우 박해진이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관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합니다.오늘(14일) 박해진의 소속사 측은 '중국 천진에 위치한 한 영화관의 박해진관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'고 밝혔는데요.박해진은 어려운 환경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중국 어린이들의 사연을 접한 뒤 박해진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.박해진은 또 오는 5월, 중국 심양에서 개관할 두 번째 박해진관의 수익금 역시 전액 기부를 약속했습니다.